대한노인회 ICT사업단(대표 권장욱)과 ‘회로 덮은밥’ 음식점 프랜차이즈 본사와 3월 19 일 본점이 있는 잠실새내에서 회로 덮은밥’ 브랜드를 통해서 대한노인회 실버계층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회로 덮은밥’ 본사는 대한노인회 ICT사업단과 ‘회덮밥 점심식사 한정 음식점 운영 업무지협약(MOU)’을 체결 한 이번 협약은 세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경로당을 통한 노인들의 사회적 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자 마련했다는 것.
협약에 따라 ‘회로 덮은밥’ 브랜드는 경로당에서 회원들의 지원자 명단을 받아서 특정한 날에 음식점 점심 식사 운영을 같이 진행하여 정기적인 일자리 창출 시스템을 구축하며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금년 6월부터 정식으로 서울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로당 노인들은 점심식사 시간에 한해서 음식점 점장과 점원 역할을
수행하며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자리가 창출될수 있고 또한 지방에 있는 지역별 경로당으로 해당 시스템을 확대하여 전국의 노인들 일자리 창출을 목표를 갖고 있다.
특히 사업단에서는 경로당 관리자와 노인들에게 주기적으로 ‘회로 덮은밥’ 음식점 운영
교육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트레이닝 지원을 통해서 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회로 덮은밥’ 이희영 회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어르신들이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환경을 제공할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일하고 싶은 날을 정하여 점심 한정으로 음식점에서 일을 하고 수익을 분배하는 대표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의 본보기로 정립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